박근혜, 휴일 맞아 젊은층·여성 표심잡기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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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오늘(28일) '젊은층'과 '여성'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를 벌입니다.

박 후보는 오늘 오후 서울 삼성동의 한 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 직원과 함께, 팝콘과 음료수를 판매하면서, 아르바이트하며 공부하는 청년들의 고충을 들을 예정입니다.

이어 '유모차 걷기대회'에 참가해 영유아를 둔 부부를 상대로 자신이 보육과 육아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임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당 선거대책위원회의 여성본부 출범식에도 참석해,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을 부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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