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가 고구려와 발해는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는 왜곡된 주장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할 것으로 보여 파문이 예상됩니다.
워싱턴DC의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미 의회조사국은 다음달 발간할 보고서에서 한반도에 급변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중국의 역할 등을 전망하며, 고구려와 발해가 당나라에 예속된 지방정부라는 중국 측의 주장을 실을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외교통상부는 미 의회조사국에 우리의 입장을 설명했으며, 그 내용도 보고서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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