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56시간만에 펀드 마감…2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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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문재인 담쟁이 펀드 투자자들과 만나 "펀드가 선거 56일을 앞두고 56시간 만에 2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27일)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펀드 출자자 100여 명과 만나 "새로운 정치와 복지국가로 완벽히 갚겠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지난 22일 출시된 문재인펀드는 56시간 만인 24일 오후 3만 4799명의 참여로 목표치 200억 원을 달성해 마감됐으며 캠프 측은 곧 2차 펀드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문 후보는 오후에는 지난 26일 화재로 사망한 장애인 인권활동가이자 자신도 장애인이었던 김주영 씨의 한양대병원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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