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이시형 조사내용 검토·이상은 소환 조율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내곡동 사저 의혹 특검팀은 대통령의 큰 형 이상은 씨를 다음 주 초 부르기 위해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5월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에게 사저 부지 구입 대금으로 현금 6억 원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제 특검조사에서 시형 씨가 검찰 서면 조사 때 돈을 받은 날짜에 착오가 있었다며 일부 진술과 취지를 번복한 만큼 특검팀은 이 씨를 상대로 6억 원 전달 경위와 마련 과정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특검팀은 또 내곡동 사저 부지를 시형 씨가 소유할 목적으로 샀고, 구입 과정에도 관여했다는 시형 씨의 진술에 따라 사실 관계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