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사원서 자폭테러로 최소 32명 사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아프가니스탄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2명이 사망했다고 AFP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오늘(26일) 아프간 북부 파리아브주 마이마나시에 있는 이슬람 사원에서 이슬람 최대 명절인 아이드 알-아드하 첫날을 맞아 무슬림들이 기도회를 준비하던 중 일어났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 외에 부상자도 5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