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지역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거나 알선한 혐의로 56명이 적발됐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9월 한달 동안 경찰과 합동으로 서울 강남지역 오피스텔형 성매매업소를 단속한 결과,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14명과 성매매자 42명 등 모두 5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부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의해 합동 단속을 벌이고 오피스텔 성매매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