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6시 40분쯤 경기도 김포시의 한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서울 영등포경찰서 소속 파출소장인 천 모 경감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천 경감이 집에서 나와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다 쓰러졌다며 과로로 인한 심장마비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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