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7.9인치 태블릿PC 아이패드 미니를 새로 내놨습니다.
크기는 작아졌지만, 해상도는 아이패드 2와 같고, 무게도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필 쉴러/애플 수석 부사장 : 경쟁사 7인치급 제품보다 화면이 35% 더 큽니다. 엄청난 차이죠.]
스티브 잡스는 생전 7인치 대 태블릿PC에 반대했지만, 올해 1억 1700만 대에서 오는 2016년엔 2억 6100만 대로, 매년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7인치 태블릿PC 시장을 애플이 더 외면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 미니는 7인치 태블릿PC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구글의 넥서스7,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HD 등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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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유스트림 코리아가 사용자들이 더 쉽게 원하는 콘텐츠를 찾고 공유할 수 있도록 포털 형태로 새로 단장했습니다.
화제의 실시간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했으며, 한 콘텐츠를 시청하면서 다른 콘텐츠를 검색하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유스트림 코리아는 KT의 음악 서비스 지니와 연계해 국내 연예 기획사들과 공동으로 음악 관련 한류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스포츠 중계방송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원식/KT G&E 부문 본부장 : 콘텐츠사업자들이 글로벌 사업을 하는데 보다 직접적인, 보다 효율적인 유통구조를 갖도록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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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와이파이 기능을 이용해 다른 스마트 기기와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2종을 새로 선보였습니다.
[이준렬/소니코리아 마케팅팀 과장 : 와이파이를 통한 모바일 솔루션을 통해서 굉장히 다양한 분과 공유하신다면 굉장히 재미있는 사진생활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렌즈 두께를 기존 제품의 절반으로 줄였지만,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고 화사하고 잡티 없는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