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일(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로구 계동의 전통한옥인 북촌문화센터와 북촌 내 한옥공방 13곳에서 전통문화작품 발표회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북촌문화센터는 모두 14개 분야의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작품과 소품들을 공간별로 전시합니다.
북촌 장인이 운영하는 한옥공방 13곳도 무료로 작품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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