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 사진이라고요?
아닙니다.
영국 이스트요크에 살고 있는 5살 소녀인데요.
원발성왜소증이란 희귀병을 앓고 있어 키가 겨우 68cm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능에는 문제가 없어서 또래 아이들처럼 곰인형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소녀라고 하네요.
보통 아이들은 태어날 때 적어도 2kg에서 많게는 5kg까지도 나가지만요.
이 아이는 900g 밖에 안 됐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의사들은 1살도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날 거라고 했는데요.
부모님의 극진한 보살핌 덕에 이렇게 무사히 자라고 있다는군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소녀지만, 꿈은 세상에서 가장 크게 꾸고, 또 이뤄나가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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