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빚 미끼로 수억 갈취한 조폭 검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카지노에서 도박자금을 빌려주고 이를 미끼로 수년간 폭력을 휘두르며 수억 원을 빼앗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33살 이 모 씨 등 5명을 붙잡았습니다.

이 씨등은 도박장에서 빌려준 돈을 갚지 못하는 피해자들을 불법카지노장에 감금하고 폭행해 지난 5년 동안 5억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당이 도박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을 노렸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