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중국 호재-실적 호조로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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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오늘(24일) 뉴욕증시는 중국발 훈풍과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상승 출발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지수는 어제보다 0.14% 오른 1만 3120.77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어제보다 0.36% 올라간 3001.3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20% 이상 급증한 상태로 거래되고 있고 보잉도 1% 정도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중국의 제조업 경기가 호전됐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HSBC는 이번달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잠정치를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49.1로 발표했습니다.

오늘 오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배럴당 86.33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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