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DMB 켜놓기만 해도 범칙금 최고 7만 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내년 3월부터 운전 중에 DMB를 조작하는 것은 물론이고, DMB 기기를 켜놓기만 해도 최고 7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국무회의는 23일 이같은 내용의 도로교통법 시행령을 개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