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운전 중에 DMB를 조작하는 것은 물론이고, DMB 기기를 켜놓기만 해도 최고 7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국무회의는 23일 이같은 내용의 도로교통법 시행령을 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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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부터 운전 중에 DMB를 조작하는 것은 물론이고, DMB 기기를 켜놓기만 해도 최고 7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국무회의는 23일 이같은 내용의 도로교통법 시행령을 개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