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가 의욕적으로 선보인 '풀하우스 TAKE 2' 첫방송 시청률이 저녁 5시 수도권 가구기준으로 0.81%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첫 회를 본 시청자들은 “빠른 인물 소개 등 임팩트 있는 편집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여 주었다. 해외 로케이션으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 것도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풀하우스 TAKE 2'에서는 노민우, 박기웅, 황정음 등 극을 이끌어나가는 주요 배역들을 소개했다. 노민우와 박기웅은 인기 절정의 아이돌 그룹 테이크 원 멤버 태익과 강휘로 분해 앙숙 연기를 펼쳤다.
제작진은 "아이돌그룹 멤버라는 화려한 직업군과 위의 현란한 조명, 그리고 패션이라는 소재까지 톡톡 튀는 소재들로 눈이 즐거운 '풀하우스 TAKE 2'가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로 채워질지 기대하셔도 좋다"고 자신했다.
'풀하우스 TAKE 2'는 SBS Plus에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본방송은 낮 12시 30분, 재방송은 오후 5시에 방영되며, 금요일에는 한주간의 방송의 총 정리편이 방송된다. 일본 지상파 TBS를 통해서도 오는 29일부터 방송된다. 이는 미니시리즈로는 처음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방송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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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사진=김현철 기자)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