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 회인면과 대전시를 잇는 지방도로에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 일부 구간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어제(22일) 저녁 6시쯤 회남면 금곡리 571번 지방도에 바위 등 토사 300t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보은군과 경찰은 장비 2대와 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어젯밤 9시쯤 편도 1차로 복구작업을 끝내고 차량 통행을 일부 재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