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기술유출 심각…'인력 빼가기' 피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소기업의 기술유출 피해액이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술 유출의 40% 이상은 대기업 등의 '인력 빼가기'에 의해 이뤄졌습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기술유출을 경험한 중소기업은 12.5%였으며 유출 1건당 피해액은 평균 15억 8천만 원이었습니다.

기술유출 경험 기업은 2008년 15.3%에서 소폭 감소했지만 건당 피해액은 같은 기간 9억 1천만 원에서 15억 원대로 크게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