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내일(23일) 호남지역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당분간 대표실을 서울 여의도에서 광주시당으로 옮겨 직무를 보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황우여 대표는 오늘 오전 열린 선거대책위원 회의에서 "국민 대통합이라는 대명제를 이루기 위해서는 진정성을 갖고 현장중심으로 영ㆍ호남과 산업화ㆍ민주화 세력의 대통합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황우여 대표는 또 유엔 녹색기후기금 사무국의 인천 송도 유치와 관련해 "환경 분야의 세계은행이라고 불리는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유치는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재진출과 함께 국운의 상승을 보여주는 대경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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