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식사 준비에 걸레질도 척척…'살림의 달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요즘 반려동물 기르시는 분들 참 많죠.

동반자처럼 함께 살아간다는 뜻에서 반려동물이라고 하는데요.

이 정도면 정말 반려동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날이 밝았으니 주인을 깨우고요.

참 부지런하네요.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왔다갔다 하더니 아예 아침상까지 차리네요.

메뉴는 커피와 갓 구운 빵이고요.

아침상도 차렸으니 다음엔 목욕수건도 대령합니다.

사람도 하기 싫어하는 일을 척척 잘도 해내는데요.

자기 몸 만한 청소기도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꼼꼼한 걸레질로 마무리까지.

광고 영역

잭 러셀 테리어 품종의 이 강아지는요.

달인에 가까운 살림 솜씨로 이미 인터넷에서는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데요.

이 정도면 정말 반려동물이라고 할 만하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