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수업] ② 1교시, 어디만큼 왔니?

끝없는 싸움, 이혼보다 못한 상황 속의 서금화 씨 부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7년 전에 결혼한 장환 씨와 금화 씨.

결혼 초 장환 씨가 금화 씨에게 실수를 하면서, 두 사람은 무섭게 싸우기 시작했다.

아이들을 4명이나 낳았지만, 그 싸움은 지금도 끝나지 않았다.

“싸움만 시작되면 부엌에 있는 칼이 떠올라요.”라고 고백하는 금화 씨는 자신 부부의 상태가 이혼보다 더한 고통이라고 말한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