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복제 탐지견 3총사 인천공항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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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최우수 검역탐지견을 복제한 탐지견 `큐피' 세 마리가 지난달 말 인천공항 국경검역현장에서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수 검역탐지견의 귀 세포를 복제해 지난 1월 태어난 이들은 일반 탐지견보다 이른 10개월령만에 검역 현장에 투입됐습니다.

이 탐지견들은 현재 불법 농축수산물 밀수 등에 대해 30% 이상 높은 탐지율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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