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탄'에 숨진 中 선원 부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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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불법 조업 단속 과정에서 해경의 고무탄을 맞고 숨진 중국 선원에 대해 오늘(20일) 부검이 실시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숨진 중국 선원 44살 장 모 씨에 대해 부검을 마친 뒤 저녁 6시쯤 1차 소견을 밝힐 예정입니다.

법원은 또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중국 선원 12명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실시하고 오늘 구속 여부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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