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소상공인·전통시장 성과보고대회'에 참석해 대표적인 서민지원책인 미소금융에 대해 "대출을 너무 주저하지 말고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등 본격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뭘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없는데 도와주기만 해서 성공한 사람은 없다"며 "의지가 있을 때 작은 도움을 주면 살아날 수 있는 것"이라며 상인들의 자구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9일) 행사에서 전통시장 상인들과 만나 지난 5년간 추진한 영세상인 지원정책의 성과를 듣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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