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정신지체장애 3급의 친딸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48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7월부터 한 달 동안 서울 양천구 자신의 집에서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의 범행은 중학교에 다니는 딸이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는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조사 결과 강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아내가 집에 없는 틈을 타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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