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정예 혁명수비대의 고위 사령관은 이스라엘이 자국을 공격하면 강력한 보복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호세인 살라미 혁명수비대 부사령관은 이스라엘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다면 완전히 파괴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살라미 부사령관의 발언은 혁명수비대가 통제하는 민병대 조직 `바시즈' 대원 만5천명이 시가전 훈련을 받는 자리에서 나왔다고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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