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에 국내에 보고되지 않았던 다양한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간 동해안 자원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류 37종, 갑각류 15종 등 모두 67종이 확인됐습니다.
특히 도치과에 속하는 국내 미기록종 등 6종이 새로 발견돼, 동해안이 안정된 서식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