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월드 그린에너지 포럼 이틀째를 맞아 18일 경주에서는 처음으로 주관한 그린에너지 서밋이 열렸습니다.
방글라데시 등 8개 개발도상국의 장차관이 참가한 서밋에서는 에너지 빈곤퇴치 방안을 논의했고, 경상북도와 유엔개발계획이 에너지 빈곤퇴치를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를 조인했습니다.
또 풍력과 연료전지 등 5개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신기술 동향과 정책과제 발굴 방향을 놓고 주제 발표와 토론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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