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500원짜리 컵밥에 밀려서 파리를 날리면서도 더이상 어찌해 볼 도리가 없다며 한 숨 짓는 3천 원짜리 싸구려 밥집. 2012년 가을 우리네 서민들의 힘겨운 모습입니다.
오늘(18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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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500원짜리 컵밥에 밀려서 파리를 날리면서도 더이상 어찌해 볼 도리가 없다며 한 숨 짓는 3천 원짜리 싸구려 밥집. 2012년 가을 우리네 서민들의 힘겨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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