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인터넷 상품 판매 사이트에서 쿠폰을 판다고 속이고 돈만 가로챈 혐의로 19살 김 모 양을 구속했습니다.
김 양은 지난 7월부터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올라오는 상품권 구매 글을 보고 피해자들에게 연락해 94차례에 걸쳐 3백40여만 원을 받은 뒤 물건은 보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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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경찰서는 인터넷 상품 판매 사이트에서 쿠폰을 판다고 속이고 돈만 가로챈 혐의로 19살 김 모 양을 구속했습니다.
김 양은 지난 7월부터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올라오는 상품권 구매 글을 보고 피해자들에게 연락해 94차례에 걸쳐 3백40여만 원을 받은 뒤 물건은 보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