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초등학교의 전면 무상급식 시점이 당초 예정보다 1년 빨라져 내년부터 실시될 전망입니다.
임혜경 부산시교육감은 시의회 임시회에서 2014년으로 예정됐던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시점을 1년 앞당겨 내년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부산은 초등학교 3학년까지만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감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전면 무상급식에는 400억 원 이상이 추가로 드는만큼 만큼 시의회 동의와 재원 확보 등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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