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초등학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피의자에 대해 '화학적 거세'를 청구했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남자 초등학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25살 장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성충동 약물치료 명령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청구는 지난해 7월 이른바 '화학적 거세법'이 시행된 이후 검찰이 법원에 치료 명령을 청구한 세 번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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