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전 10시쯤 충북 청원군 오창읍에서 71살 김모 씨가 집 인근 산에 있는 높이 5m 감나무에 올라갔다 떨어져 숨졌습니다.
김씨의 부인 65살 장모 씨는 "감을 따겠다며 나무에 올라갔던 남편이 가지에 끼인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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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전 10시쯤 충북 청원군 오창읍에서 71살 김모 씨가 집 인근 산에 있는 높이 5m 감나무에 올라갔다 떨어져 숨졌습니다.
김씨의 부인 65살 장모 씨는 "감을 따겠다며 나무에 올라갔던 남편이 가지에 끼인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