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엔진과열로 화물차 화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어제(12일) 저녁 6시 40분쯤 충북 청주시 주중동 식당 앞 도로에서 9.5톤급 재활용품 수집용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화물차 앞부분이 불에 타서 92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조수석 아래쪽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