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오픈에서 우승하면 말춤을 추겠다고 했던 조코비치가 약속을 지켰습니다.
우승이 확정되자 곧바로 '강남스타일' 음악이 흘렀고, 조코비치는 주저 없이 몸을 흔들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볼 보이, 볼 걸 들과 함께 단체 말춤을 선보이며 대만 시범경기에 이어 2주 연속 '강남스타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라운드 위에서도 링 위에서도 이제 말춤은 세계적인 세리머니가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