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와 터키 사이의 포격전이 더 가열될 수 있으며 양국의 대립이 주변국들에게도 확대될 수 있다고 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장관이 경고했습니다.
파네타 장관은 어제(6일)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페루의 페드로 카테리아노 국방장관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밝히고, 미국은 시리아-터키 분쟁 확대를 막기 위해 외교 채널을 통해 우려를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네타 장관의 이번 언급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가 시리아와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발언한 후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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