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아침 7시쯤 서울 대림동 시흥대로 편도 차선 도로에서 버스와 택시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54살 이 모 씨가 목에 통증을 호소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좌회전하다 중앙차로로 가던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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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아침 7시쯤 서울 대림동 시흥대로 편도 차선 도로에서 버스와 택시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54살 이 모 씨가 목에 통증을 호소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좌회전하다 중앙차로로 가던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