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작은 봉사도 많은 분에게 위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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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3회 나눔대축제'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기부문화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이 대통령 내외는 앞치마를 두르고 참가자들과 주먹밥을 함께 만들고 모금 장소에 들러 금일봉을 전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점점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된다"면서, "작은 봉사와 적은 헌금에도 많은 사람들이 만족해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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