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감시선, 센카쿠 접속수역에 6일째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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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어업 감시선이 엿새 연속, 센카쿠 접속수역에 진입했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밝혔습니다.

중국 어업 감시선은 오늘(6일) 오전 센카쿠 열도 근처 접속 수역에 진입했습니다.

또 다른 중국 감시선 한 대도 접속수역에 진입했다가 수역을 빠져나갔습니다.

영해 바깥 쪽의 '접속 수역'은 특정 국가가 관세와 재정, 출입국 관리 등에서 국내법을 적용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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