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층서 뛰어내린 20대女…천막 덕에 목숨 건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4일 낮 1시 반쯤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20대 여성이 뛰어내렸다가 자전거 보관대 천막 지붕으로 떨어져 목숨을 건졌습니다.

이 여성은 병원에서 허리 통증만 호소했을 뿐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자전거 보관대 위에 비를 막으려고 설치한 큰 천막이 충격을 흡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자살을 시도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