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7.8%를 기록했다고 미 노동부가 밝혔습니다.
이는 8월의 8.1%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것이며 지난 2009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칩니다.
노동시장 참가율은 63.6%로, 8월의 63.5%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민간부문 취업자수 증가는 10만4천명으로 시장 예상치인 13만명에 못미쳤지만 9만7천명으로 하향 조정된 8월 수치보다 다소 개선됐습니다.
정부부문에서는 취업자가 만명 늘었고 8월 수치도 7천명 감소에서 4만5천명 증가로 상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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