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전 10시 반쯤 경남 통영시 무전동 국도에서 43살 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31살 정 모 씨의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지씨와 함께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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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오전 10시 반쯤 경남 통영시 무전동 국도에서 43살 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31살 정 모 씨의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지씨와 함께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