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교내 흡연구역 23곳 지정 운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강대가 학내 흡연구역을 별도로 지정하고 이외의 장소에서는 금연을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서강대는 간접흡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별도의 흡연공간을 마련해달라는 총학생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교내 23곳을 흡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흡연구역은 정문 쉼터, 학생회관 화단 일부 등 비교적 유동인구가 적은 쉼터나 벤치, 주차공간 등을 활용했습니다.

원칙적으로 비흡연자의 '건강권'을 보호하면서 최소한 흡연자들의 '끽연권'을 보장하는 대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