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후 5시 50분 쯤 서울 묵동의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48살 한 모 씨가 손과 머리에 화싱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방기구 등이 불에 타 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튀김을 하다 과열된 식용유가 음식물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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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오후 5시 50분 쯤 서울 묵동의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48살 한 모 씨가 손과 머리에 화싱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방기구 등이 불에 타 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튀김을 하다 과열된 식용유가 음식물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