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P2P '토렌트' 활용 아동음란물 유포 첫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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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해외 파일공유프로그램인 토렌트를 이용해 아동음란물을 대량 유포한 혐의로 25살 김모 씨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3일부터 1주일 동안 토렌트를 활용해 해외 사이트에서 아동음란물을 내려받고 이 영상을 다른 사람에게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3년 이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경찰은 이달 초부터 아동음란물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모두 438명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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