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여성, 쌍둥이 출산…국내 최고령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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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7살 여성이 쌍둥이를 낳아 국내 최고령 산모의 출산 기록을 깼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측은 1955년생인 박 모 씨가 제왕절개 수술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쌍둥이를 낳았으며 산모와 아이들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55살 여성의 출산이 국내 최고령 기록이었는데 이번에 2살 더 많은 박 씨가 쌍둥이를 낳음에 따라 기록을 경신하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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