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휴일 영업 강행…과태료 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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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대형 할인점인 코스트코가 의무 휴업일인 오늘(23일) 서울 양재점을 비롯한 전국 8개 매장에서 정상 영업했습니다.

코스트코는 지자체 조례에 따라 한 달에 두 번 문을 닫아야 하지만, 다른 대형마트가 소송을 통해 영업을 재개하는 만큼 조례를 지키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9일에 이어 또 영업을 강행한 코스트코에 과태료를 다시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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