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3시쯤 서울 상암동 요트선착장 근처에서 일용직 근로자 42살 박모 씨가 한강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행인이 박 씨를 보고 신고해 8분 만에 구조됐지만, 박 씨는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함께 술을 마시다가 덥다면서 갑자기 한강에 뛰어들었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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