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 장애인올림픽에서 맹활약한 충북 출신 선수단 환영행사가 청주 시내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사격 2관왕에 오른 청주시청 소속의 박세균 선수와 김태균 감독 등 선수단 10명은 청주 시내에서 카 퍼레이드를 벌인 뒤 환영식에 참석해 축하화환을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충북 출신 선수들은 금메달 4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해 한국이 종합 순위 12위에 오르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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