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릴레이 태풍에 쌀 수확량 감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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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례의 태풍이 잇따라 지나가면서 충남 도내 쌀 수확량이 예년에 비해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도내 백수 피해 면적이 지난 5일 태풍이 발생 직후 6천400ha에서 지난 16일에는 1만 2천ha로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또 수확을 앞둔 벼가 쓰러진 논이 455ha에 달해 쌀수확량의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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