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6시 16분 전남 영광군 한 저수지에서 강모(45)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지난 15일 실종 신고됐다.
강씨의 차량은 전날 저수지 인근 주차장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강씨가 몸에 쇠사슬을 묶고 있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광=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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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 16분 전남 영광군 한 저수지에서 강모(45)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지난 15일 실종 신고됐다.
강씨의 차량은 전날 저수지 인근 주차장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강씨가 몸에 쇠사슬을 묶고 있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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