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외국 공무원들, 이천시 행정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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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천시의 선진행정 소식도 준비하셨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친절과 효율로 똘똘 뭉친 이천시의 행정이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탄자니아 공무원들이 이천시를 찾았습니다.

내용보시죠.

포도 따기 체험이 한창인 이곳.

이천의 한 포도농장입니다.

탄자니아 공무원들은 서툴지만 한송이 한송이를 정성껏 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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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각종 채소가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현장도 찾았습니다.

사진도 찍고 궁금한 점을 물어도 보며 체계적인 농작물 관리 요령을 배웠습니다.

또 민원실도 둘러봤습니다.

[살룸 엠 치마/탄자니아 부지사 : 이천시를 방문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민원행정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배웠고 매우 유익했습니다.]

[조병돈/이천시장 : 민원 모니터를 마련하면서 시민들이 불편해 하시는 내용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귀를 열고 들었습니다.]

탄자니아 외에도 그동안 스리랑카와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우간다 등에서 이천시의 행정을 배워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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